Lemma
수학, 거꾸로
여정 · 7일 · 금융
7일에 비트코인까지
응용 둘, 모듈 셋, 여정 하나. 역사상 가장 비싼 피자로 문을 열고, 지갑이 왜 안전한지를 알게 된 채로 닫는다.
Lemma는 그래프지 시퀀스가 아니다. 이 페이지는 그 그래프를 가로지르는 한 저자가 고른 한 경로다. 도착지는 비트코인 서명.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, 어디로든 건너뛰어도 좋다. 진행 상황은 로컬에 저장되니 언제든 초기화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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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응용·일차 1·→ 다음/finance/bitcoin-pizza질문부터. 어떤 모듈도 없이 한 번 읽고, 어디가 막히는지 표면화시킨다.열기 →
- 2모듈·일차 2/modules/log단 한 줄의 항등식 log(a·b) = log(a) + log(b). 비트코인 피자의 산술 대부분이 사실은 이것.열기 →
- 3복습·일차 3/finance/bitcoin-pizza로그를 쥐고 다시 읽는다. § 3의 CAGR 계산이 이제 마법이 아니라 기계처럼 느껴져야 한다.열기 →
- 4모듈·일차 4/modules/vectors비트코인 서명은 곡선 위에 살고, 곡선은 평면에 산다. 벡터는 점과 움직임의 타입 시스템.열기 →
- 5모듈·일차 5/modules/bezout차수 d, e인 두 곡선은 d·e점에서 만난다. 현·접선 법칙이 타원곡선 산술을 가능하게 한다.열기 →
- 6응용·일차 6/graphics/curve-intersections베주의 첫 비암호 소비자. 판돈이 커지기 전에 그 셈을 작은 운동장에서 확인.열기 →
- 7응용·일차 7/finance/bitcoin-signature이제 다 갖춰졌다: 로그 + 벡터 + 베주. 서명 방식을 *경이*가 아니라 *따름정리*로 읽는다.열기 →